외국인 유학생 44명 참여… 2026년 제주 유학·지역문화 글로벌 홍보 본격화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 유치양성 본부(본부장 신의경)는 5월 6일 수요일 오후 5시 제주한라대학교 금호세계교육관 A동 4층 시청각실에서 ‘STUDY IN JEJU’ 서포터즈(CHU-SIJ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발대식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글로벌 홍보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제주특별자치도 내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제주의 유학 환경과 지역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콘텐츠화함으로써 보다 생동감 있는 글로벌 홍보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는 신입생 중 방글라데시 출신 호텔경영학과 알라우딘 엠디 학생 등 총 44명으로, 제주한라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STUDY IN JEJU’의 제주 앰버서더로서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10개월간 다양한 홍보 및 교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 사업단은 서포터즈 활동 참여자들에게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과 실무 경험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신의경 해외인재 유치·양성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활동은 제주 유학의 실제 경험과 지역의 매력을 해외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글로벌 홍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확대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 및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