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RISE 기반 'AI융합전공 일본 글로벌 연수' 성료
- AI-DX 선도 현장 체험 통해 글로벌 융합 역량 강화 -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RISE AI융합전공 일본 AI-DX 선도 기업 탐방 및 글로벌 실무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AI융합전공 참여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공 교육과 글로벌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AI 기반 융합 실무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일본 도쿄 지역에서 진행된 연수 기간 동안 AI·디지털 전환 관련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고, 글로벌 산업 및 기술 트렌드를 직접 체험했으며, 디지털 기술 기반 융합 사례를 탐색하고 현지 대학과의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특히 일본과학미래관(Miraikan) 방문을 통해 로봇과 AI, 첨단 디지털 기술의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과학기술 기반 사회 변화와 산업 구조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첨단 기술이 사회 전반과 직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체감하며 전공 학습의 확장성을 경험했다.
❍ 또한 팀랩 플래닛(teamLab Planets)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 환경을 경험하며 기술·콘텐츠·공간이 융합되는 디지털 표현 방식을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AI와 인터랙티브 기술이 창의 콘텐츠 산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고, 기술 기반 융합 산업의 가능성을 폭넓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제주한라대학교와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타마대학교(Tama University) 방문 일정도 함께 진행되었다. 캠퍼스 탐방과 현지 교수 특강을 통해 일본의 산업 및 교육 환경 변화, 디지털 전환 사례, 글로벌 인재 역량 요건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글로벌 관점에서 자신의 전공 학습 방향과 진로 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시사점을 얻었다.
❍ 이번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RISE 기반 AI융합전공 교육 모델을 글로벌 산업 현장과 연결한 실질적 교육 성과 사례로 평가된다. 제주한라대학교는 향후에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융합전공 교육과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해외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AI 융합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