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RISE 사업단,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캡스톤 프로그램 운영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강철웅)은 AI 융합 교육과 글로벌 PjBL(Project-based Learning)을 결합한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캡스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활용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를 거두었다.
❍ 본 프로그램은 해외 시장과 기업 현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조사 및 글로벌 사례 분석을 통해, 제주 지역 관광 및 상품 판매 분야의 주요 과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결하는 실전형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었으며, 일본과 대만 현지에서 국가별로 각각 6일간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참여 학생들은 ‘제주 프리미엄 아울렛 도입 방안’, ‘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 지역 현안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 동향을 조사하고 문제점을 분석한 뒤, 개선 방안을 담은 팀별 사례 분석보고서를 작성해 종합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했다.
❍ 특히 본 프로그램은 AI 관련 융합트랙의 핵심 교과목인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해 운영됨으로써, 글로벌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과 산업 적용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 강철웅 단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AI가 산업 전반의 구조와 직무를 재편하는 환경 속에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 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