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 직업평생교육 협의체 회의 개최
- RISE 직업평생교육 협의체 회의 개최… 지역혁신 연계 평생교육 체계 강화 -
- RISE 직업평생교육 1차년도 성과 환류… 2차년도 교육 체계 고도화 -
❏ 제주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지난 2월 20일(금) 이호MH호텔&컨벤션 2층 목마홀에서「2025학년도 RISE 사업 직업평생교육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직업평생교육 협의체 1차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과제를 점검하는 동시에, 이를 토대로 2차년도 직업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회의는 RISE 단위과제 「국민 평생교육대학 및 지역산업 특화 직업평생교육 활성화사업(-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이날 회의에는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회복지·웰니스·교육·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회의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인사말 ▲1차년도 운영 성과 공유 ▲2차년도 프로그램 운영 계획(안) 설명 ▲종합 의견 수렴 및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 김휴찬 본부장(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인사말에서 “RISE 사업은 대학 중심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협력형 혁신 모델”이라며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함께 만드는 지역 맞춤형 직업평생교육 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 1차년도 운영 성과 발표를 맡은 부윤정 교수(과제책임자)는 직업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향후 보완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운영 사례와 성인학습자 재취업 및 직무 전환 지원 성과를 소개하며, 성과 기반 환류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참석자들은 지역 구조 변화에 대응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 확대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고도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긴밀히 협력하는 실행 중심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한편,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협의체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운영하며 성과 환류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직업평생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