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이로(E-Ro)행정사사무소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정주 지원 위한 협약 체결
— STUDY JEJU 거버넌스 기반 행정지원 협력체계 구축 —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RISE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본부장 신의경)은 3월 19일(목) 오전 10시, 교내 금호세계교육관 A동 글로벌브릿지(Global Bridge)에서 이로(E-Ro)행정사사무소와 STUDY JEJU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비자·체류·취업 등 행정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및 해외 인재 유치 확대, ▲체류·비자 및 취업 관련 행정지원 협력, ▲취업 연계 및 지역 정주 지원 프로그램 공동 추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STUDY JEJU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행정사 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자격 변경, 취업 행정 절차 등 전문 행정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유학생 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및 취업 관련 주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주 지역 정주를 위한 행정지원 및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 또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외국인 인재 활용 방안과, 유학생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함께 제시됐다.
❍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유학생 유치를 넘어 취업과 정주까지 연계하는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하고, 대학–전문기관–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취업과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행정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류·비자·취업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STUDY JEJU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역과 연계된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