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료
- 대학생활 전반 이해 및 안정적 학업 적응 지원을 위한 체계적 안내 -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국제교류처 주관으로 지난 2026년 3월 23일(월) 오후 2시, 교내 한국어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3월 학기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중국, 네팔, 미얀마, 태국,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브룬디, 키르기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낯선 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하는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안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의경 국제교류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 부총장은 “이제 우리는 모두 제주한라대학교의 한 가족”이라며, “아름다운 욕망과 열정으로 각자의 꿈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국어 학습에 성실히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은 여러분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극복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과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어 진행된 세부 안내 세션에서는 한국어교육원 박혜서 원장이 유학생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학사 정보를 중심으로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였다.
❍ 또한 한국어교육원 및 관련 부서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및 생활 지원 정보를 제공하였다.
❍ 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초기 정착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업 적응, 생활 안내, 행정 절차 등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유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써포터즈 프로그램 홍보 및 설명회를 함께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초기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업 지속률을 제고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교육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