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제주 앵커사업(구,RISE)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전남대학교(여수) 전남 RISE사업단과 5월 13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강당에서 상생·협력 기반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 및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업단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제주 앵커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변화된 앵커사업의 원활한 성과 창출과 제2의 성장 실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전남 RISE사업단과 기술협력, 기술지원, 인력양성, 인프라 공동활용 등에 대하여 상호 공동으로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오욱 사업단장 직무대리(사업부단장)은 “추후 상생·협력 기반 인력양성, 초광역권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대학 간 교육·연구 등에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변화된 제주형 RISE사업을 적극 추진 하였으며, 2026년 재구조화된 앵커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동향을 반영하여 도내·외 기업 연계 및 제주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분야별 네트워크 확장과 클러스터 기반 기업 협력 프로그램 지속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는 기존‘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재구조화된 명칭이다. 인재가 지역에 단단히 닻(Anchor)을 내리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지자체가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해 대학을 통한‘학생’‧‘인재’를 육성하는 체계다.
❍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하여 지역 주도의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