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AWS 서울 오피스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 16가지 리더십 원칙·혁신 조직문화 체험 통해 미래 창업가 역량 강화 -
- 창업캠프 후속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창업–산업 연계 성과 확산 -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30일 서울 AWS(Amazon Web Services) 오피스에서 「RISE 창업캠프 후속 AWS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개최된 ‘제주·AWS 글로벌 스페이스 챌린지 해커톤’과 4월 진행된 ‘스타트업 역량강화 창업캠프’의 후속 과정으로 마련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이 실제 글로벌 기업 환경을 체험하고 창업 및 사업화 역량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프로그램에는 해커톤 수상팀과 창업캠프 참가자 등 17명이 참여했으며 AWS 서울 오피스 투어를 시작으로 창업가 특강, 글로벌 기업 혁신 사례 특강,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 참가 학생들은 AWS 서울 오피스 투어를 통해 세계적인 IT 기업의 업무 환경과 조직 운영 방식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AWS의 핵심 조직문화인 16가지 리더십 원칙(Leadership Principles)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고객 중심 사고, 도전과 혁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글로벌 기업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이해했다. 또한 자유로운 협업이 가능한 업무 공간과 회의 문화를 경험하며 미래 창업가에게 요구되는 조직 운영 및 리더십 역량에 대한 시사점을 얻었다.
❍ 이어 제주 기반 AI 마케팅 기업 Q2CUT의 김하나 대표가 ‘AI 창업가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창업 특강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창업 초기 시행착오와 사업 성장 과정, 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 또한 AWS 오창윤 Innovation Leader는 ‘The Straight Line Was a Lie’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세계적인 기업인 아마존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갈 수 있었던 조직 문화와 문제 해결 방식, 도전과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 등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글로벌 기업의 혁신 전략과 창업가 정신을 이해하며 미래 진로와 사업화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얻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업 견학을 넘어 창업캠프 참가자들이 실제 글로벌 기업 환경과 창업 현장을 경험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창업 역량을 확장하는 후속 성장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해커톤, 창업캠프,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창업–산업 연계형 인재양성 모델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이영준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AWS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해커톤과 창업캠프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글로벌 기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후속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AWS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창업·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제주·AWS 글로벌 스페이스 챌린지 해커톤, 글로벌 스페이스 부트캠프, 창업캠프, 기업 연계 인턴십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주·AI·디지털 전환 분야의 미래 핵심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