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글로벌사이버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교류·협업 업무협약 체결
- 런케이션 특화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 학점 교류, 체류형 교육모델 개발 등 협력 추진 -
❏ 제주한라대학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2026년 5월 28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교류·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산업·지역 발전을 위한 양 대학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 런케이션(Learncation)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 협약식에는 제주한라대학교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대학은 제주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교육모델 개발과 글로벌 인재양성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제주형 런케이션 모델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데 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런케이션 특화 교육·연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학점 교류 및 런케이션을 통한 인재 양성·연구 협력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 및 연구 연계 교류 모델 개발 ▲글로벌 인재 유입과 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제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교육 혁신과 글로벌 인재양성이라는 두 축을 함께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지역사회와 밀착한 교육·산학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형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고등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해 교육 접근성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 양 대학은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교육, 연구, 산업,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제주한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 지역의 교육 자원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교육 역량을 연결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런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제주한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연구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유입과 해외 협력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쓰겠다”며 “양 대학의 강점을 결합해 제주특별자치도의 런케이션 정책 추진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양 대학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마련하고, 제주형 런케이션 모델 확산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