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 Korelation과 ‘STUDY JEJU’ 부탄 등
신규 유치국 발굴 및 해외인재 유치 협약 체결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앵커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본부장 신의경)는 지난 6월 5일 제주한라대학교 글로벌 브릿지에서 Korelation과 「STUDY JEJU 유학생 유치 국가 다변화를 위한 민·관·산·학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부탄, 쿠웨이트 등 신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인재 유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탄 및 GCC 국가(UAE·쿠웨이트·바레인), 아프리카 국가 등을 대상으로 한 해외인재 유치 및 국제협력 추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기획·개발 △STUDY JEJU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학생 유치뿐만 아니라 해외 취업·정주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민·관·산·학 협력 기반의 글로벌 인재 선순환 모델을 고도화해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해외인재 유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신의경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해외인재 유치 국가를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넓히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STUDY JEJU 사업을 통해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