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중국 EHang과 초광역 항공우주 분야
신규 사업 추진 논의
- 항공우주 분야 신규 학과 설립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협력 방안 협의 -
- 글로벌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동반성장 기반 마련 -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글로벌 자율비행 선도기업 EHang(EHang Intelligent) 본사를 방문하여 초광역 항공우주 분야 신규 사업 추진과 신규 학과 설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자율비행 및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초광역 항공우주 분야 신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방문단은 EHang 관계자와 항공우주 분야 신규 학과 설립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자율비행·UAM 분야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구성, 산업체 전문가 참여를 통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 설계, 글로벌 기술 동향에 대응하는 교과 운영 체계 등 학과 신설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협의했다.
❍ 이와 함께 방문단은 EHang 본사에서 자율비행 기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술 현황과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운용 중인 자율비행 기체와 통합 관제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를 통해 AI·데이터·자율비행 기술이 융합되는 미래 산업 구조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교육과정 개발 시 반영할 산업 동향과 실무 인사이트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번 방문은 단순한 해외 기업 견학을 넘어 초광역 항공우주 분야 신규 사업 추진의 실질적 협력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글로벌 자율비행 선도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학과 설립,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 이영준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방문은 EHang과 항공우주 분야 신규 학과 설립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논의의 자리였다"며 "초광역 항공우주 분야 신규 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글로벌 기업과의 동반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미래 모빌리티, AI, 디지털 전환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핵심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