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제주형 그린바이오 혁신 위해 손 맞잡아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제주산학융합원,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 -
❏ 6월 26일 오전, 제주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 회의실.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제주산학융합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약서를 교환하며 AI 기반 지역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26일 제주산학융합원과 「AI 기반 제주형 그린바이오 밸류체인 고도화 및 글로벌 돋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기반 그린바이오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이번 협약은 제주한라대학교가 추진 중인 앵커사업의 핵심 과제인 지역혁신 인재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제주산학융합원의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교육과 연구, 기업 협력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AI 기반 미래산업을 선도할 지역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제주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산학융합원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주산학융합원과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AI 기반 지역혁신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형 미래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