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6 RISE 교육혁신 융합교육과정(지식재산 비즈니스 트랙) 연계 프로그램인 「제주 향기산업 고도화를 위한 글로벌 연계 교육 및 제품화 프로그램」운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RISE 사업단(지식재산 비즈니스 융합트랙)이 지식재산교육센터와 제주도 조향 기업인 제주향료연구소(대표 이가희)가 제주도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제품화 역량을 강화를 위해 추진한 Global 산학 연계 교육모델이다.
❍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향료 산업과 지식재산(IP)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글로벌 및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세부 프로그램으로 △ 제주향료연구소에서 조향이론에 대한 사전교육,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위해 일본의 화장품 견학(시세이도, 야쿠르트 쇼난 화장품) △ 제품 컨셉에 맞는 향료 개발(Liberta Perfume), △ Senshu University에서 일본 학생들과 함께 제주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신제품 컨셉을 도출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또한, IP-PBL2.0의 취지에 맞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는 ‘창업아이디어 대회 → 도내 기업 매칭’으로 이어지는 후속 파이프라인을 통해 교육 성과가 실제 지역 산업과 실제 지역 산업과 연결되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 지식재산 비즈니스 융합트랙은 제주향료연구소와 함께 제주대 학생들에게 글로벌 산업 현황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제주 생물자원 및 향장 관련 지역 기업의 문제 해결에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지역 산업 활성화와 연계된 인재 양성이라는 RISE사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했다.
❍ 이번 프로그램의 책임교수인 김인중 지식재산교육센터장은 “The Scent of IP-PBL2.0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IP’가 되어 ‘시장’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심화형 PBL”이라며“이번 일본 연수에서 확인한 글로벌 가치사슬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제주지역 기업의 수요–시제품화–브랜드/패키징개발까지 연결되는 후속 과정을 통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