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9월 학기 신입생 외국인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조기적응(한국법령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료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국제교류처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와 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 양성본부 공동주관으로 2026년 9월 22일(화) 오전 10시 교내 금호세계교육관 A동 4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9월 학기 신입생 외국인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조기적응(한국법령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새롭게 제주한라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한국의 생활문화와 법·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단순한 대학생활 안내를 넘어 외국인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법질서와 준법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종 사건·사고 및 범죄를 예방함으로써 안전하고 건전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제주한라대학교 대학생활 및 학사제도 안내 △외국인유학생 지원제도 안내 △유학생 상담 및 생활지원 프로그램 소개 △출입국 및 체류 관련 유의사항 △기숙사 생활 및 캠퍼스 생활, 도서관 안내 등 유학생들이 입학 초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 또한 조기적응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법질서와 외국인유학생의 준법생활을 주제로 △한국의 법체계 및 기본적인 법질서 △체류자격 및 출입국 관련 준수사항 △마약 및 약물 관련 범죄 예방 △성범죄 예방 및 올바른 성문화 △스토킹 등 생활 속 범죄 예방 △교통질서 및 안전수칙 등 실제 한국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에는 제주한라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외국인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과 법·제도 이해를 지원하기 위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외국인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 프로그램에는 제주한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제주출입국·외국인청 하용국 청장 등이 참석해 신입생 외국인유학생들을 환영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응원했다.
❍ 이날 제주한라대학교 총장은 외국인유학생들을 환영하는 인사를 통해 제주한라대학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통해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또한 학생들이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 이어 제주출입국·외국인청 하용국 청장은 외국인유학생들의 한국 유학을 환영하며,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체류 및 출입국 관련 사항을 비롯해 한국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법질서를 잘 이해하고,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유학생활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처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이 한국생활 초기부터 대학의 지원체계를 충분히 이해하고, 한국의 법과 제도를 준수하면서 책임감 있는 대학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특히 대학은 외국인유학생의 입학부터 학업, 생활, 진로 및 지역사회 정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유학생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처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 박동준 센터장은“이번 오리엔테이션과 조기적응 프로그램이 외국인유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한국의 법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유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처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외국인유학생의 학업 및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 생활·심리 지원, 한국어 및 문화 적응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등 다양한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