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대만 효도문화국제교류단과 교육·문화 교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 효도문화·인성교육 매개로 상호 이해 증진… -
- 제주 문화·관광·웰니스 연계 국제교류 가능성 모색 -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본부장 신의경)는 9월 22일 제주한라대학교 금호세계교육관 글로벌라운지 대만 효도문화국제교류단과 교육·문화 교류 행사를 갖고, 효도문화와 인성교육을 비롯한 제주 문화·관광·웰니스 분야의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 이번 행사는 효도문화와 인성교육을 매개로 한국과 대만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제주가 보유한 문화·관광·웰니스 자원을 활용한 교육·문화 교류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국제교류로 발전할 수 있는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효도문화국제교류단은 대만의 교육·문화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으로, 효도문화와 인성교육을 매개로 한 국제교류와 상호 문화 이해 확대를 위해 제주를 찾았다. 방문단은 제주한라대학교의 교육환경과 국제화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제주지역의 특화자원을 활용한 교육·문화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공유했다.
❍ 이날 행사에는 이귀사 효도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효도문화국제교류단 관계자와 글로벌됨아카데미 관계자,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부총장(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 등 제주한라대학교 및 앵커사업단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 행사에서는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부총장(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이 대학의 교육환경과 국제화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제주한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STUDY JEJU’ 해외인재 유치·양성사업과 관광·케어·웰빙·제조 등 J-4대 핵심영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를 설명하고, 제주지역의 교육과 산업, 문화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 및 해외 네트워크 확대 방향을 공유했다.
❍ 이어 참석자들은 한국과 대만의 효도문화와 인성교육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제주의 문화·관광·웰니스 자원을 활용한 교육·문화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각 지역이 가진 문화적 가치와 교육 콘텐츠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함께 살펴봤다.
❍ 제주한라대학교는 이번 교류를 J-4대 핵심영역 가운데 J-웰빙 분야와 연계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효도문화와 인성교육에 제주의 문화·관광·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의 특화자원을 국제적인 교육·문화 교류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다양한 해외 기관·단체와의 교류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구상이다.
❍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형성된 해외 교육·문화 네트워크를 ‘STUDY JEJU’ 사업과 연계해 향후 해외인재 발굴·유치와 글로벌 인재양성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교류 기반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학을 찾는 해외 기관·단체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교육·문화 분야의 교류를 학생 및 교육기관 간 교류로 발전시켜 해외인재 발굴 채널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 제주한라대학교는 현재 ‘STUDY JEJU’를 통해 관광·케어·웰빙·제조 등 J-4대 핵심영역을 중심으로 해외인재 발굴·유치부터 교육, 취업, 지역정주까지 연계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교육·문화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제주와 해외를 연결하는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제주지역의 교육·문화·산업 자원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교류부총장(앵커사업단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은 “효도와 인성은 국가와 문화가 달라도 서로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서로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고, 제주가 가진 문화·관광·웰니스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국제교류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이어 “이러한 만남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육·문화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네트워크를 넓혀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STUDY JEJU’와 연계해 다양한 국가의 교육·문화기관과 교류하고, 이를 해외인재 발굴과 글로벌 인재양성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국제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